모든 취향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는
세상을 만듭니다디엔데는 만화, 웹툰, 동인지, 라이트노벨의 현지화와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서브컬처 디지털 콘텐츠 기업입니다. 모든 취향의 콘텐츠를 제약 없이 더 빠르게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취향의 다양성
주류와 비주류를 나누지 않습니다. 모든 개성과 가능성이 독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콘텐츠 경험을 넓힙니다.
창작자 중심
창작자의 권리를 우선합니다. 정식 계약과 안정적인 유통을 바탕으로 콘텐츠의 가치를 지킵니다.
기술 기반 유통 혁신
라이선스 관리, 번역, 식자, 검수, 유통, 판매를 통합한 혁신적인 체계를 구축합니다.
만화, 웹툰, 동인지,라이트노벨을원작 느낌 그대로더 빠르게
마나부는 디엔데의 현지화·유통 역량이 집약된 서브컬처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독자에게는 몰입도 높은 감상 경험을, 창작자에게는 콘텐츠의 가치를 지키는 유통 환경을 제공합니다.
한·일 동시 연재
일본 발매 일정에 맞춘 신속한 업데이트
400편 이상의 독점 콘텐츠
마나부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작품
효과음 현지화
작품의 연출을 살리는 번역과 식자
멀티 디바이스 지원
모바일과 데스크톱에 최적화된 감상 환경
모든 취향의 서브컬처 감상 플랫폼
한·일 동시 연재로 독점 콘텐츠를 빠르게 공급합니다. 만화, 웹툰, 동인지, 라이트노벨을 아우르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숫자가 증명하는
콘텐츠 몰입도
디엔데는 독자와 콘텐츠 공급자가 함께 성장하는 순환을 만들어갑니다.
콘텐츠의 선택지를 넓히고, 독자의 몰입 경험을 확장합니다.
Users
0만+
현재 약 20만 명의 독자들이 마나부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있습니다.
Daily Time Spent
0분+
독자 한 명당 하루 평균 감상 시간은 20분 이상입니다.
Episodes
0화+
마나부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는 누적 8만 회차를 넘어섰습니다.
Exclusives
0편+
400편 이상의 작품을 마나부에서 독점 제공합니다.
서브컬처 유통의 과제,
기술과 파트너십으로 해결합니다
시장 과제
서브컬처 콘텐츠 유통의 구조적 과제
Delay
긴 계약·발매 기간
라이선스 계약부터 출간까지 통상 6개월 이상 소요되어 원작과 국내 발매 사이에 긴 시차가 발생합니다.
Imbalance
인기작 중심의 수입 편중
인기작 중심의 수입 구조로 일본 중소 출판사의 다양한 IP가 국내 독자에게 소개될 기회가 제한됩니다.
Piracy
불법 유통에 따른 가치 훼손
불법 복제 유통과 무단 번역은 창작자와 권리자의 정당한 수익을 침해하고 콘텐츠 가치를 훼손합니다.
핵심 전략
기술과 파트너십 기반의 정식 유통 체계
Efficiency
정식 발매 리드타임 단축
자체 유통 시스템으로 번역, 식자, 검수, 업로드를 병렬 처리해 정식 발매 리드타임을 2주 수준으로 단축합니다.
Diversity
다양한 IP 발굴·유통
일본 중소 출판사의 IP를 발굴·유통해 출판사에는 새로운 판매 기회를, 독자에게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Protection
정식 유통과 권리 보호
정식 계약과 안정적인 유통으로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콘텐츠 가치를 지킵니다.
한국과 일본의 콘텐츠파트너사 50곳 이상과함께합니다한국과 일본의 콘텐츠 파트너사50곳 이상과 함께합니다
한국과 일본의 출판사·콘텐츠 기업과 협력해 다양한 IP의 현지화와 정식 유통을 확대합니다.
한국 파트너사


















그 외 파트너사
일본 파트너사




















그 외 파트너사
디엔데의 성장 연혁
2026
누적 가입자 20만 명 돌파 및 동인지 독점 유통 개시
2025
누적 가입자 10만 명 돌파 및 50곳 파트너십 구축
2024
시드 투자 유치 및 국내·외 파트너사 유통 확대
2023
종합 서브컬처 감상 플랫폼 마나부 출시
2022
주식회사 디엔데 설립
디엔데와 함께서브컬처의 미래로
투자 문의·사업 제휴·출판사 입점·채용 문의
contact@dieende.co.kr

